마린 백트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이름
마린 백트 (Marine Vacth)
출생
1991년 4월 9일 (만 35세), 파리
국적
신장
171cm
데뷔
2011년-
대표작
영 앤 뷰티풀, 두 개의 사랑

1. 개요 [편집]

2. 활동 [편집]

15살 때 모델로 데뷔했으며, 본격적인 배우 활동은 20살 때부터 시작하게 된다.

예쁘장한 외모, 슬렌더한 몸매, 청순한 듯 우울한 분위기 등을 바탕으로 단숨에 주목받았고,
2013년 프랑스 감독인 프랑수아 오종의 영화 '영 앤 뷰티풀'의 주연을 맡으면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신예 여배우로 떠오르게 된다.[1]

특히 '영 앤 뷰티풀'과 '두 개의 사랑'에서는 성기를 포함[2]한 전라 노출과 섹스 신[3]을 보여 노출에 관대한 프랑스 영화계에조차 큰 충격을 주었으며, 대중과 평론가 모두로부터 연기력도 인정받았다.

3. 여담 [편집]

  • 현재 사진작가인 남자친구와 파리에서 동거 중이며, 2014년 아들 헨리를 출산했다.
  • 이브 생 로랑 브랜드의 향수 모델로 캐스팅 되기도 했었다

4. 출연 [편집]

연도
제목
배역
비고
2011
내 몫의 파이
테사
2012
더 맨 위드 더 골든 브레인
앨리스
2012
What the Day Owes the Night
이자벨 루실리오 (성인역)
2013
이사벨
세자르상 신인여우상 노미네이트
2015
벨 파미
루이스
2016
더 컨페션
Barny Debruycker
2017
두 개의 사랑
클로에
2018
If you saw his heart
[1] 분위기 있는 눈동자, 앳되면서도 성숙해 보이는 외모, 슬렌더한 몸매가 합쳐져 어마무시한 매력을 뽐냈다.[2] 산부인과 검진 신에서 성기 자체뿐 아니라 성기 내부까지 고스란히 드러난다. 병원 신이므로 야하게 느껴지지는 않지만, 현실적인 느낌 전달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한 것.[3] '영 앤 뷰티풀'에서는 조건만남을 하는 여고생을 연기했고, '두 개의 사랑'에서는 30대 여성으로 쓰리썸을 보여줬다.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